BAG - 가방

낡을수록 멋이란게 폭발하는 발렌시아가 이스트웨스트 le city 개성파들의 찐 애정템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낡을수록 멋이란게 폭발하는 발렌시아가 이스트웨스트 le city 개성파들의 찐 애정템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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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리의 단풍은 이제

마지막 아름다움을 뽐내며 흩어지고

공기는 한층 더 차가워져

곧 다가올 겨울의 문턱에 서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계절의 변화는 우리에게 또

다른 따듯한 설렘을 안겨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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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긴 형태로 기존

르 시티백보다 더 길고

날씬해진 모양의

발렌시아가 이스트웨스트 백을

만나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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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빈티지한 주름과

질감을 가진 램스킨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가죽 자체가 매우 부드럽고 유연하여

가방이 채워지거나 움질일 때

자연스럽게 구겨지고

주름이 잡힙니다.

그래서 빈티지한 외관을

갖게 하죠.

일반적인 램스킨 소재에 비해

오히려 작은 스크래치나

사용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나

매력을 더해주기 때문에

오염이나 일상 스크래치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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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중앙에 수평으로 배치된

지퍼 포켓은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길고 얇은 가죽 끈 모양의

태슬이 달려 있으 포인트가 되죠.

그리고 곳곳에 스터드징이

자리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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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상단을 보시면

가죽 스트랩이 있습니다.

빈티지 바이커 재킷의 벨트와

유사하게 만들어져 모터사이클 느낌을

잘 살리고 있어요^^

이 버클이 잡아주고 있어

밑으로 내려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축 처지는 실루엣을 강조하고 있어

정면,후면 그리고 측면 모두

너무 매력적인

발렌시아가 이스트웨스트 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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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의 형태와 지지력을 위해

바닥은 가죽이 한번 더 부착되어 있어요.

내용물을 많이 넣어 무거워졌을 때도

아래로 과도하게 처지는 것을 방지하고

바닥이 닿는 부분의 마모를

줄여주는 보강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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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롤드 형태의 손잡이는

가죽 본연의 부드러움이 있어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주름이 있어서

손으로 잡고 다녀도 편해요.

처음부터 길들여진 듯한

빈티지 느낌을 손잡이에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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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지퍼 잠금 입니다.

지퍼를 길게 열고 닫을 수 있어요.

유연한 쉐입을 가지고 있어서

실제 사이즈 보다

더 넉넉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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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바이커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

중성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터프하면서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리고

시크하고 엣지있는 룩을

원하는 분들에게도

너무 좋은 아이템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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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이스트웨스트 백은

모두 네가지 컬러로

감상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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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사이즈는

31*19*9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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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백으로 들거나

팔에 걸쳐 무심한 듯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해요.

가죽의 축 처지는 실루엣은

딱딱한 형태 없이

자연스럽게 때문에

남 녀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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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정면과 다르게

좀 더 심플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메인 지퍼에도

긴 지퍼퓰러가 있어서

따로 악세서리가 필요없지만

워낙 개성있는 가방이라

다양한 악세서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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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부분을 잡아주는 스트랩과

버클이 있어서 상단보다

하단이 더 넓어지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자연스루운 주름이 생겨

측면도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요.

그리고 가방 폭이 이정도 있으면

수납력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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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을 많이 해도

바닥이 탄탄해서 걱정 없어요.

가죽 소재가 너무

축축 처지는건 멋스럽지 않더라구요.

적당히 쉐입을 유지하면서

내구성도 높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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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을 중앙에서 하나로 모아주는

스트랩이 있습니다.

가방을 들 때 그립감을 높이고

손잡이가 좌우로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좀 더 안정적으로

연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버튼은 해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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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사용해야 할때는

버튼을 풀면 되기 때문에

딱히 불편한점은 없었던거 같아요.

내부는 안감을 따로 넣어서

깔끔하게 마감했구요.

내부 상단에도

로고택이 부착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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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크랙이 있어

사용할수록 멋이 드는 빈티지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로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런 가방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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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 컬러의 매력도 상당 합니다.

매 시즌 다양하고 독특한 컬러들이

출시되고 있잖아요.

기본적인 블랙부터 포인트 되는

색상들까지 매력들이 모두 달라서

디테일컷으로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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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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