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으면 복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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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입니다.
비가 오고 난 뒤 날씨가 추워진다더니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손발이 어찌나 시리던지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제 정말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듯합니다.
오늘은 반으로 나눠져 있지만
매력이 넘치는
구찌 하프 홀스빗 가방
만나보려고 준비했어요.

부드러운 촉감의 스웨이드로 제작된
가방입니다.
시그니처 GG 로고가
대각선 방향으로 줄지어 있어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전면에서 있던 GG 로고는
이렇게 후면에서도 볼 수 있어요.


측면과 바닥면 전체를
가죽 스트랩이 탄탄하게 잡아주고 있어
쉐입을 잘 유지해 줄 수 있구요.


구찌 하프 홀스빗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홀/스/빗 로고가
반만 디자인되어 있답니다.
반이기는 하지만 존재감이 약해졌다거나
없어 보이지 않아요.
사이즈도 큼지막하고
골드 톤이 갖고 있는 반짝임으로
매력을 부각시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선명한 Gucci 로고 각인도
매력의 플러스 효과를 주고 있죠.



가볍게 들 수 있도록 내부는 캔버스 소재로
마감이 되어 있어요.
전체 통수납 형태로
수납을 할 수 있는데
측면에 오픈형 포켓이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소지품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수납 분리도 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립스틱이나 카드 등을
이곳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부드럽고 포근함 느낌을 원할 때
스웨이드 가방 괜찮죠?

위에 봤던 가방 포함
총 5가지 컬러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소재만 다를 뿐 사이즈와 디테일은
모두 동일합니다.
남은 4가지 컬러
차례로 이야기 나눠볼께요.




어느 방향을 보더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심플한
구찌 하프 홀스빗 가방입니다.


여기서 포인트가 빠질 수는 없죠.
측면 상단에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홀.스.빗 장식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그 로고가 반만 있는 모습이지만
볼수록 매력이 넘쳐요.
T바 중심 부분에는
Gucci 로고 각인도 되어 있어요.
클래식한 매력을 유지하면서
트렌디함까지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
나에게 맞게 조절해서
편하게 코디할 수 있습니다.

지퍼를 이용해서 잠금이 가능하기에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가죽으로 된 고리가 있어서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오픈 포켓 상단에는
가죽으로 제작된 라벨도 있어요.




블랙 컬러 가방은
어떤 색상의 룩, 어떤 스타일의 룩에도
잘 어울려서
데일리 가방으로 최고입니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
이어서 만나 봅니다.


숄더와 크로스 연출 가능한 스트랩은
금속 징을 홈에 끼우면 되는 방식으로
길이 조절을 할 수 있게 했어요.
필요한 모든 곳에 가죽고리가 있어
스트랩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구요.


양쪽 측면 디테일 비교 컷입니다.
한쪽은 큼지막한 홀/스/빗 장식이
다른 한쪽은 작은 금속 장식으로 되어 있어요.


Horsebit 고리가 앞쪽으로 오도록
스타일링해 주시는 센스 아시죠?
숨겨도 예쁨이 가려지지 않긴 하지만
너무 예쁜 로고이기에
누구나 볼 수 있게 스타일링 해주세요.



외부와 내부는 소재는 다르지만
컬러를 맞춰 통일감을 주고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 마감 라인을 따라서
바이어스로 마감이 되어 있어 깔끔하구요.
바닥면이 넓기 때문에
세워서 보관하기 좋습니다.
다음 컬러 이어 볼께요.





곡선형 실루엣과 골드 톤 장식이
여성스러운 룩에
우아함을 더해 주고 있어요.




오픈 포켓을 제외하면
내부는 전체를 다 사용하는 통수납
형태를 하고 있어요.
정리, 정돈이 힘들다 하는 분들은
파우치나 이너백을 함께 사용하면
더욱 깔끔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심플한 가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카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키링 등과 함께 나만의 멋을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된 마지막 컬러
빠르게 만나볼께요.










가죽의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수납력도 좋기 때문에
사계절 데일리 코디가 가능해요.
거기에 더해
남녀 구분 없이 사용이 가능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커플 가방으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