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으면 복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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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입니다.
11월도 이제
3일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쏜살 같이 간다'라는 말이 있죠.
하루하루는 더디게 가는 듯하더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있어요.
가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즐겁게 보낼 수는 있죠.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 있어
이제 정말 겨울이 시작되겠어요.
강한 바람, 비, 눈이 내려도
따듯하게 입을 수 있는
몽클레어 롱 다운 재킷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 있게 눈으로 즐겨 보세요.^^

블랙, 브라운
두가지 컬러구요.
1, 2, 3, 4
사이도 이렇게 다양합니다.
길이가 긴 Long 패딩이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블랙 색상 먼저 봅니다.

몽클레어 롱 다운 재킷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예요.
가로로 퀼팅이 되어 있어서
내부 충전재가 서로 간섭되지 않습니다.
가벼운 구스 소재로 되어 있어서
보온성이 뛰어나요.

앞단은 지퍼와 스냅 단추로
잠금을 할 수 있어요.
이중 잠금이 가능해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좋습니다.
날씨가 추운 한겨울에는
두 가지 잠금 모두 하면 좋구요.
늦가을이나 이른 봄에는
한 가지 잠금만으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답니다.

길이가 길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를 위해
지퍼 고리가 2개로 되어 있어요.
아래, 위 모두 오픈이 되기 때문에
의자에 앉거나 운전할 때 탈의하지 않아도
편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거리를 걸을 때도
아래 지퍼를 살짝 오픈해 주면
걸음을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사실 지퍼 오픈을 하지 않아도
편하게 걸을 수 있답니다.

앞단 잠금 지퍼 외에
또 다른 지퍼가 보입니다.
몽클레어 롱 다운 재킷만 가지고 있는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탈부착 가능한 니트 터틀넥입니다.
니트 소재의 따뜻함과
잠금 가능한 지퍼까지 갖추고 있어
넥 라인이 정말 따뜻해요.
거기에 더해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날씨나 그날 의상 코디에 따라서
탈착 또는 부착해서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잠금을 해주면
이렇게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목으로 바람이 들어오려고 해도
들어올 수 없을 정도입니다.^^
측면 마감 라인을 따라서
주머니도 디자인되어 있어요.
지퍼 잠금 가능한 지퍼라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퍼만 있어도 좋은데
잠금도 되니 더 좋네요~


길이가 긴 옷을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사진에 보는 것처럼 허리 라인에
신축성 있는 밴드가 있어서
시선을 분리해 주기 때문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줘요.

후드까지 디자인되어 있어서
한겨울 매서운 한파가 몰아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부츠와 코디하면
더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입니다.^^
이어서 화이트 컬러 바로 만나봐요.

볼수록 매력적인 니트 터틀넥입니다.
탈부착과 잠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겉에서 봤을 때
이너로 니트 티셔츠를 입은 듯한
효과를 주고 있어요.
하나를 입었는데
두 개를 입은 것처럼 보이죠.
보이는 것만 아니고
따뜻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아우터 안에 얇은 이너를 입어도
매서운 날씨와 맞설 수 있어요.^^


지퍼 잠금을 끝까지 해주면
얼굴이 무지무지 따뜻합니다.
니트의 부드러운 촉감 또한
피부에 바로 와닿아요.

왼쪽 소매 상단에는 시그니처
라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소매 끝에는 밴딩으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손목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차단해 줘요.
신축성 있는 소재라서
불편함 없이 입을 수 있답니다.
소매단에도 퀼팅이 되어 있어서
충전재끼리 뭉침 걱정이 없어요.

허리 부분 밴드가 있는데
사실 허리보다 살짝 위에 있어서
다리가 길어 보여요.
예쁜 옷을 입었는데 다리가 짧아 보이면
정말 속상하잖아요.
그런 단점을
허리 밴드가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만나본 아이들
두 가지 컬러 비교할 수 있게
다시 한번 보고 갈께요.
두 가지 컬러 중
어떤 색상을 선택하더라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내가 평소 좋아하는 컬러로
선택해 주시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