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난리 난 버버리 버클백 으로 무심한듯 스타일리시한 룩을 소화하기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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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설명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달력은 벌써 두 번째 장을
넘어가고 있는데 창밖의 공기는
아직 봄을 시샘하는 듯 차갑습니다.
하지만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이번 한주도 결국은 주말이라는
문턱앞에 멈춰 있어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봄도
곧 찾아올것 같습니다.


전면의 대형 골드 톤 버.클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느
버버리 버클백 입니다.
모두 네가지 컬러가 있어요.

트렌치코트 벨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 디테일 덕분에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가방의 핵심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바디를 감싸고 있는
빈티지 체크 패턴도 보입니다.
이 패턴은 유행을 타지 않는
영원한 클래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이 가방은 총 2개의 스트랩이 있어요.
얇은 가죽 스트랩과
와이드 형태의 스트랩이 있습니다.
얇은 스트랩은 아무래도
포멀하고 여성스러운 룩에 잘 어울리고
와이드 스트랩은
캐주얼하면서 힙한 룩에 매치하기 좋아
스트랩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스트랩 모두 길이조절도 가능 합니다.

두개의 핀이 박힌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증가시켜 주고 있어요.
가방 사이즈는
19.5*12*5cm 입니다.

플랩형 잠금으로 마그네틱
자석잠금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측면이 아코디언 형태로 되어있어
내부 수납력이 기대되는데요.
보시는것 처럼 가운데 칸막이가 있고
앞뒤로 수납이 모두 가능해요.
가운데 칸막이 역시
지퍼잠금으로 열고 닫으며
이 부분까지 수납이 가능 합니다.
완전 실속파 가방이었어요^^

반짝이는 중앙 버.클이
단순한 장식을 넘어 악세서리 역할을 해
무채색의 옷이나 캐주얼한 옷등
매일 입는 옷에도 포인트가 됩니다.
특히 burverry의 체크는
10년뒤에 사용해도 촌스럽지 않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멋이 더해지니
오히려 멋스러움을 유지합니다.





버버리 버클백
모두 네가지 컬러가 있어요.

두 스트랩 모두 탈부착하여
원하는 스트랩만으로
연출이 가능한데요.
느낌이 완전히 달라서
더 좋은거 같아요.
무난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얇은줄을 선택해 주시고
확실한 포인트 효과를 원한다면
와이드 형태를 추천 드려요.

두 스트랩을 탈착 한 후
가방만 들게 되면
클러치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해요.
손으로 들고다니기에
적당해서 좀 더 멋스러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클러치백 스타일도 괜찮은거 같아요.


스트랩은 측면 상단에 보면
고리가 있어요.
바로 이부분을 통해 연결하시면
된답니다.



내부가 크게 세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양쪽의 넓은 칸에는 부피감이 있는
소지품을 넣을 수 있고,
가운데 지퍼 잠금에는
현금이나 중요한 소지품을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앞쪽에는
화장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넣어두면 관리하기 편하더라구요.
뒤쪽에도 슬림형태의 보조포켓이 있어서
공간이 여러군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소지품이 많아도 섞이지 않게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가방 입니다.

가운데 지퍼에는
손으로 잡고 열기 편하게 하기 위해
가죽소재의 지퍼퓰러가 부착되어 있어요.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각 작힌 실루엣과 골드 버.클의 힘
그리고 체크 무늬의 클랙식을
믿어 보세요.
그동안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이 만들어질겁니다.



다음컬러 만나볼게요.

체크무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컬러 입니다.
여기에 브라운 가죽이 믹스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밝고 따스하게 보여요.

가방 형태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형태가 처음부터 잡혀 있는 가방있죠?
버버리 버클백이 바로
그런 가방 입니다.
수납후에도 모양변화가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랩을 모두 탈착 후
클러치백으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거예요.

뒤쪽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화이트톤 가죽이
가방을 더욱 견교하게 만들면서
빈곳없이 꽉 채워주는
느낌이 있어요.













마지막 레드컬러 감상해 볼게요.

네가지 컬러중에서
존재감이 뚜렷한 컬러 입니다.
적당한 깊이감이 있는 색상으로
세련된 연출을 할 수 있어요.

무겁고 칙칙해지기 쉬운
무채색 외투 위에서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생동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