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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주말의 여운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느라
몸도 마음도 살짝 무겁습니다.
하지만 오늘만 탄력을 받으면
일주일이 또 금방 지나가잖아요^^
시원한 차 한잔 하면서
다시 화이팅 해볼게요.
봄 26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발렌시아가 파멜라 가방
두가지 사이즈 구경해 볼거예요.
먼저 작은사이즈부터
구경해 볼게요.
사이즈는
28*16*5cm 입니다.
특유의 엣지 있는 스타일로
아레나 램스킨 소재를 사용했어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혀
처음 사용해도 빈티지한 멋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정면에는 실버마감의 BB 로고가
장착되어 있는데
사진으로 보시면 뒤에서 부터
이어지는 플랩 위에 부착되어 있어요.
그냥 BB 로고가 아닌
B가 마주보고 있고 그 사이를
연결하는 세개의 라인이 있습니다.
마치 스티치 라인처럼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더 개성있고
포인트 효과가 확실한거 같아요.
발렌시아가 파멜라 가방의
독보적인 포인트가 더 있습니다.
바로 안전핀 디테일 인데요.
핸들 연결부에 안전핀 장식이 있어요.
이것을 연결하면 하나의
손잡이가 완성되며
가방 모양도 호보 라인으로 만듭니다.
이런 안전핀은 옷을 수선하거나
임시로 고정할 때 사용하는
부품이었잖아요.
정교한 실버톤의 하드웨어로 마감하여
강렬한 악세서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핀으로 연결하여
손잡이를 만들게 되면
토트백 스타일이 가능해요.
여기에 가죽 소재의 스트랩도있어서
어깨에도 걸칠 수 있습니다.
캐주얼하면서 편안해 보이는
핏으로 연출할 수 있는거죠.
아무래도 장시간 외출시에는
이런 가죽 스트랩이 있어야
편하게 오래 착용할 수 있는거 같아요.
악세서리 역할을 하는
체인줄도 있어서
별도의 장식이 없어도
가방을 충분히 돋보이게 합니다.
가죽 스트랩은 길이조절 가능해요.
그리고 안전핀 풀어서
그냥 악세서리 처럼
늘어뜨려 놓아도 괜찮습니다.
작은 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해낼거예요.
플랩에는 마그네틱 자석잠금이
부착되어 있고 이를 오픈하면
다시 지퍼 잠금이 있습니다.
원래 호보 라인에서는
지퍼 잠금을 많이 사용하잖아요.
내부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작은 사이즈도
내부 수납공간이 나쁘지 않았어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보조공간이 있고 메인공간도
데일리 소지품이
충분히 들어가겠더라구요.
확실히 주름있는 가죽이라
빈티지 멋이 남다릅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큼지막한 BB로고가 있지만
지퍼라든지 부속품에는
섬세한 풀네임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핸드 캐리도 가능하고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도 가능한
가방이라 활용도가 진짜 높아요.
스타일에 딱히 구애 받지 않는 가방있죠.
이 가방이 그런거 같아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착샷을
만나보신 후 큰 사이즈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에는 사이즈가 커졌어요.
사이즈부터 안내해 드리면
41*23*8cm 입니다.
사이즈가 커지긴 했지만
안전핀을 이용하여 측면을
안쪽으로 오므릴 수 있어
실제로 만나보시면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아요.
이정도 가방은 체형커버에도 좋고
오히려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방 쉐입을 잡아주고
포인트 효과를 주고 있는
BB 로고의 플랩은
그대로 부착되어 있어요.
뒤에서 부터 단단히 고정한 후
앞으로 연결된거라
뒤로 넘겨도 끊어질 염려가 없어요.
여기에도 가죽 스트랩과
체인줄이 있어요.
사이즈가 커졌다고 해서
디테일이나 장식품이 줄어들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워낙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이라
안쪽으로 오므리기 편하구요.
사용하면 할수록 손때가 묻으면
더 예쁜 가방 입니다.
플랩과 지퍼 잠금을 풀고
내부를 들여다 보면
작은 사이즈와 동일해요.
지퍼로 열고 닫는 보조공간이 있구요.
메인공간은 당연히 넓직해요.
발렌시아가 파멜라 가방은
확실히 개성이 살아있으면서
데일리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유로운 핏과 개성있는 외관
여기에 넉넉한 수납력이 더해져
두 사이즈 매력이 달라요.
들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그런 가방을 원하신다면
저는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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