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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매일매일 일상이 바쁘다 보니
가끔은 나 자신을 돌볼 틈도 없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잠시나마 숨을 고르며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한거 같아요.
한국 사람 체형에 잘 어울리는
셀린느 트리오페 틴 사이즈 입니다.
너무 커서 무겁지도 않고
너무 작아서 수납력이
딸리지도 않아요.
정말 무난하게 데일리로
잘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라고
생각한답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둘러싼 체인에서
영감을 받은 1970년대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장 로고가 정면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요.
사실상 이 가방은 이 포인트가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디테일은 최소화 되어있어
너무너무 심플하면서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후면은 외부포켓이나
장식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게 했습니다.
여기에 은은한 광택감이 더해지니
맨살에 닿여도 감촉이 좋고
밀착감이 우수해요.
제가 데일리백으로
소개해 드렸잖아요.
데일리백이 갖춰야 할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적당한 수납력과 적당한 크기
거기에 오늘 들고 내일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외관을 가지고 있죠.
장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화려해서
첫눈을 사로잡을지 모르지만
사용하다 보면 금방
질리게 됩니다.
그래서 포인트를 최소화 하고
정면 장식과 가죽 디테일에
집중할 수 있게 했어요.
플랩에 부착된 로고는
포인트이자 잠금장치 입니다.
C모양처럼 보이는
가운데 들어간 부분을
누르게 되면 오픈이 되는 방식이죠.
아주 간단한 잠금방식이라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을 잠금때는
플랩부분의 튀어나온 부분을
바디에 있는 홈에 끼우면 됩니다.
플랩을 오픈하고 나면
상단에 로고가 보여요.
내부 역시 너무너무 깔끔합니다.
내부 보시면
공간이 나뉘어져 있어도
메인공간이 꽤 넓직해요.
그래서 부피감 있는 소지품도
충분히 들어갑니다.
앞쪽칸에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뒤쪽의 지퍼 포켓에는
중요한 소지품을 넣어두면
관리도 편하고
찾아쓰기도 편해요.
청바지에 티셔츠 같은
기본옷차림에도 너무 잘 어울리고
단정한 자켓 차림에도 잘 어울립니다.
여기에 포멀한 원피스까지
소화할 수 있죠.
스트랩 조절 폭이 꽤 넓은편이예요.
그래서 크로스바디 형태로도
착용할 수 있어요.
셀린느 트리오페 틴
모두 열두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사실 이정도 컬러를 가지고 있기 힘든데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걸
증명해주고 있어요.
로고 플레이가 큼직하지만
절대 과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출시한지 시간이 지났지만
촌스럽게 보이지 않는거죠.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다는 말을 이럴때 하는거 같아요.
스트랩은 측면 상단에
고정형으로 되어있어요.
탈부착 할 수 없지만
또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요.
사각 고리를 이용하여 부착된거라
아래로도 내릴 수 있습니다.
어깨끈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조절해서 사용하세요.
가방은 높이도 매우 중요해요.
내가 사용하기 편하고
의식되지 않는 높이에 있어야
오래 장시간 메고 다닐 수 있답니다.
가방을 바닥에서 보시면
앞뒤 가죽이 가운데 가죽을
덮어주는것 처럼 마감되어 있어요.
그래서 수납공간이 나뉘어져
있다는것을 미리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가죽 자체도 광택감이 있지만
로고도 광택감이 있어요.
두개의 광택감이 살짝 다르답니다.
가방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스티치 라인은 바디 컬러에
최대한 맞추어
시선에 걸리지 않게 했어요.
메인공간 뒤로도
하나의 공간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세군데의
공간이 있는거죠.
여기에 지퍼잠금의
보조공간까지 있어서
수납력이 정말 뛰어나요.
저는 이렇게 공간이 분리된걸
선호하는 편인데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면
가방이 너무 뚱뚱하거나 크더라구요.
하지만 셀린느 트리오페 틴은
딱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18.5*14*6CM 입니다.
결정장애를 불러올 만큼
다채롭고 감각적인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보적인 색감들이
아직 더 남아있어요.
남은 컬러들은
정면 사진으로 빠르게 소개해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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