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입으면 벗기 싫어지는 프라다 후리스 재킷 지겹지 않게 매일 입게 되는 아이템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c108-2045066
상품 상세설명
안녕하세요^^
모두가 '갓생'을 외치지만
너무 앞만 보고 달릴수는 없어요.
하루 정도는 적당히 게으르고
충분히 행복한 하루이기를
바래 봅니다.
가끔은 빈틈도 있어야 그 사이로
기회도 행복도 찾아올 수 있으니깐요~~^^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세련된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프라다 후리스 두가지 컬러 입니다.

몸판과 소매에 적다한
볼륨감이 있어 입었을 때
체형을 보정해 줍니다.
여유로운 핏으로 입을 수 있는거죠.
목 위로 높게 올라오는 시보리는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미적으로도 공들인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넥라인 부터 소매 그리고
밑단 허리까지 일관성 있게 적용된
시보리가 몸에서 들뜨지 않게 해요.
플리스 소재들은 몸에 붙는 느낌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소매와 허리는
되도록이면 몸에 밀착되는게
핏도 예쁘게 잡아주고
보온성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양옆에 지퍼 잠금의
포켓이 있어요.
아우터는 따듯하게도 하지만
이 포켓을 무시할 수 없어요.
간단한 소지품 넣어다니기 좋잖아요.
움직임이 강해도
지퍼 잠금 때문에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메인 잠금은 지퍼를 사용했어요.
부드럽고 열리고 닫힙니다.
가장 간편하면서
빠르게 잠그고 풀 수 있어요.
가슴에는 로고가 있어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외부는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게
마감해 두었구요.
보풀 발생도 많지 않아
오래 소장할 수 있는
프라다 후리스 입니다.
털이 풍성하게 되어있어서
몽글몽글한 입체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내부는 활동성과
쾌적함에 집중했다고 보심 됩니다.

폴리아미드 소재를 사용하여
매끄럽게 입고 벗을 수 있게 했어요.
겉감의 플리스 소재가
공기를 가두고
안감이 그 온기를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해요.
아직까지는 추위가 지속되고
또 두꺼운 패딩만 입고 다니기에
질릴 수 있잖아요.
그럴때 이런 아웃도어가 있으면
교대로 입을 수 있고
활용도가 높습니다.

후면은 심플합니다.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남겨주기에 충분해요.
저는 가슴쪽 로고가
너무 과하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로고가 너무 과하면
오늘 입고 내일 입고
매일 입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워요.
어두운 톤의 착장과도 잘 어울리고
오염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프라다 후리스는
모두 두가지 컬러가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에
활용도 높은 컬러로만
만들었습니다.

사이즈는
S,M,L 중에서 선택 가능해요.

털의 결이 살아 보이며
특유의 질감과 잘 어울리는
색상 입니다.
포근하면서 따듯한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브라운 컬러가
더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베이지나 아이보리 팬치와
매치하게 되면
올드머니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옷은 캐주얼한 옷에
정말 잘 어울려서
트레이닝복,레깅스,운동복
모두 입을 수 있어요.
저도 올 해 겨울은 패딩보다는
이런 편한 스타일의 옷을
더 많이 입었던거 같아요.

가슴의 로고도 있지만
자세히 보시면 지퍼에도
로고가 각인되어 있어요.
아무리 로고 플레이팅이 크지 않다해도
이런 하드웨어에는
로고가 있어야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손을 넣어두기도 하지만
소지품 넣어두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아우터 입는 날에는
가방 없이도 편하게
외출하는거 같아요.

어깨부터 소매까지
동그랗고 풍성하게 떨어지는
볼륨감이 정말 너무 예쁩니다.
어깨선이 아래로 내려온 형태라
체형이 훨씬 부드럽게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어깨가 좁거나 왜소한 체형은
단점을 보완해 주고
어깨가 넓은 체형은
각진 느낌을 중화시켜주죠.

몸판과 시보리 부분의 컬러를
어느정도 맞추었습니다.
단순히 비슷한 색을 썼다는 느낌 보다는
이질감 없이 컬러를 통일했다는
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튀지 않아
데일리 아우터로 좋습니다.

포켓 부분 내부는
폴리아미드 소재이지만
그 위 부분은 따뜻한 소재로 되어있어
입으면 두껍지 않아도
따듯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무게감도 정말 가벼워서
이너를 두껍게 입을 수 있습니다.



부해 보이지 않고
세련되면서 또 기본템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이라고 생각해요.
봄까지 충분히 입을 수 있고
그리고 추워지면 패딩보다
먼저 꺼내 입을 수 있습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