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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오늘 아침 공기는 여전히 차갑지만
원래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꽃샘추위 뒤에 올 찬란한 봄을
함께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따뜻하고 단단하게 보내 보아요.
아방가르드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독보적인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플랫 입니다.
모두 열두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어요.
15세기 일본의 전통 양말 타.비에서
영감을 받은 갈라진 앞코가 시그니처로
일반적인 라운드 토가 줄 수 없는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가락 사이를 분리시켜주기 때문에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가락이 겹치지 않아
쾌적함을 느낄 수 있어요.
발가락이 갈라지기 때문에
대부분 맨발로 신고 다니는데요.
타.비 전용 양말도 나오더라구요.
부드러운 가죽 소재라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아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가죽이 매우 부드럽기 때문이죠.
발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늘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신는 사람의 발 모양에
맞춰지는 기분이 들어요.
새롭게 선보이는 뉴 라인으로
기존 모델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바깥으로 보이는 주름 디테일은
기존 디자인에는 없던 부분 이예요.
발등 부분에는 심플한 리본이
부착되어 있어요.
작지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이며
뒤꿈치에는 로고를 대신하는
한줄 스티치가 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여성스럽기만 한 디자인은
옷차림에 제약이 많잖아요.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플랫은
일반적인 슈즈의 편견을 깨고
중석적이면서 세련된 무드를
잘 보여 줍니다.
아는 사람만 알아보는
은근한 고급스러움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템이 되어서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더라구요.
안쪽에는 풀네임 처리가 되어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하여 발의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 시켜 줍니다.
그래서 따뜻해 지는 봄부터
쭈~~욱 신을 수 있어요.
신발은 엄청 가벼운데
내구성이 보완되어 탄탄한
지지력을 가지고 있어요.
바닥은 숫자 로고 확인할 수 있고
기본 정보가 섬세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착샷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최신 버전의 착샷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 버전이지만
느낌만 참고하시라고 가져왔어요.
예전 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개성 있는 실버 컬러
만나볼게요.
발등 장식이 최소화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심플해서 이런
개성있는 컬러들도 인기가 많아요.
그리고 오늘 보실 컬러는 모두
열두가지 입니다.
컬러구성이 정말 다양해서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 합니다.
엄지발가락이 갈라지는건
여름에 신는 쪼리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이건 발등을 덮어주기 때문에
캐주얼하지만 또 정장 느낌으로도
신을 수 있어요.
그리고 신으면 신을수록
일반 슈즈에서 느낄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답니다.
단순히 유행하는 신발이라는 느낌보다
전통과 파격이 공존하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존중 받고 있습니다.
어떤 팬츠나 스커트에도 잘 어울려
패셔너블한 엣지를 보여줄 수 있어요.
신발의 측면에 자연스럽게 잡힌
줄은 마치 종이를 접은 듯한
정교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 버전은 미니멀한 느낌이 좀 더 강했고
지금 보시는 디자인은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존재감이 더 뛰어난거 같아요.
그리고 가죽 소재의 신발은
신다보면 자연스러우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잖아요.
의되된 주름 디테일이
생활 주름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답니다.
역시 예전 버전의 다양한 컬러의
착샷을 가지고 왔어요.
신었을 때 느낌만
참고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열두가지 컬러중에서
세가지 컬러로 자세히 보여드려요.
피부톤이나 평소 즐겨 입는 옷의
색감에 완벽히 매칭할 수 있도록
열두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컬러들이 많으신 분들은
좀 더 개성있는 컬러에
도전할 수 있고
무난하고 자주 신고 싶다하시면
기본 컬러로 선택하시면 될거 같아요.
이제는 이런 심플하고
단정한 구두가 필요한 시기 입니다.
원래 계절이 바뀌면
신발이 가장 먼저 바뀐다고 하잖아요.
오래도록 신을 수 있는 신발로
미리 봄을 맞아보세요~^^
남은 컬러들은 정면샷으로
모아서 한꺼번에 보여드릴게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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