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 스타일로 만든 로로피아나 케이프 숄처럼 편~안하게 휘리릭 둘러보기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a104-3098058
상품 상세설명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새하얀 겨울의 흔적이 조금씩 물러나고
분홍빛 설레임이 찾아오고 있어요.
차가웠던 공기는 어느새 봄바람이 섞여
몽글몽글해 지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창문을 열고
따스해진 햇살도 만끽하는
여유가 찾아들길 바랄게요.

한번 착 걸치고 나면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는
로로피아나 케이프 입니다.

모두 세가지 컬러가 있어요.
캐시미어와 울의 혼방 제품으로
피부에 닿는 촉감이 정말 좋아요.
유행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죽 스트랩을 이용하여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넥라인부터 이어지는 가죽 스트랩은
소재가 다르지만 겉도는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목에 직접 닿아도
까실거리지 않아요.
얇고 부드럽지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리본으로 묶고 풀어도
가죽이 갈라지거나 변형되지 않습니다.
로로피아나 케이프의
핵심적인 포인트 역할을 하는 만큼
최대한 견고하게 마감해 두었어요^^

몸의 라인을 드러내지 않고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free size 이지만
거의 모든 체형이 입을 수 있을만큼
활용도가 높아요.
두꺼운 니트나 자켓 위에
레이어드 하기에도 너무 좋은 아이템이죠.
지금부터 쭈~~욱 입을 수 있어요.

앞뒤의 길이가 미세하게 달라요.
그리고 팔의 움직임이 자유로운데
바로 소매가 없기 때문이예요.
활동 범위가 굉장히 자유로워요.
어깨 위에 가볍게 얹혀 지는 구조라
팔을 움직일 수 있는 각도가
넓습니다.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없고
단정되면서 우아한 느낌을 내죠.




섬유가 길고 가늘면서
탄력 있습니다.
차분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원단 자체가 무겁지 않지만
그냥 축 처지는게 아니예요.
형태를 유지하며
매끄럽게 흐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걸 바로 고급스러운 핏이라고 해요^^

이 자체로 스타일을 완성지을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입니다.
우아하면서 세련된 도시 여성룩까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심플하면서 편안한 멋을
보여줄 수 있어서 여기저기
잘 입을 수 있을거 같아요.












체온을 유지시켜 주면서
계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무난한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어떤걸 선택하셔도 잘 입을거 같아요.

브라운 가죽 위에 대비되는
스티치는 엄청 정교해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가죽에
경쾌함과 수공예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한 땀 한 땀 일정한 간격을
유지했답니다.
v자 형태의 파여 있어
상체를 더욱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거 같아요.

깊은 라인을 가죽 스트랩이 모아주고
이 부분을 리본으로 묶을 수 있어
확실히 포인트 효과가 큽니다.
귀엽고 또 러블리한 느낌이 들어요.
스트랩의 끝 부분 처리까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원단의 테두리 마감을 보시면
두 겹을 하나로 합친 마감이라
안쪽으로 정교하게 말아 넣어
마감해 두었습니다.
봉제선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서
훨씬 더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매끄러운 실루엣을 만드는데도
한 몫 하는거 같아요.
끝단이 딱딱하게 굳지 않고
원단 본연의 유연함을
최대한 가져가려 했습니다.


이제 패딩은 너무 덥고
코트는 무거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이 참 애매한
시기이기도 해요.
그래서 로로피아나 케이프 같은
아이템이 빛을 발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해서
따뜻하게 걸칠게 필요해요.
그럴때 슥 걸치면 되기 때문에
너무 편해요.




소매가 없는 디자인이라
이너가 얇아질수록 팔 라인이
가늘어 보이고 전체적인 실루엣이
훨씬 여리여리하게 보여요.
겨울동안 무거운 아우터가 짖눌렀다면
이제는 어깨 위에 살포시 얹는 느낌으로
가볍게 입고 다니세요~~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주는
그레이 컬러 입니다.

캐시미어 특유의 보슬보슬함을
잘 표현한 컬러 입니다.
가죽 스트랩과 세련된
대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차갑지 않은 컬러라
얼굴색을 환하게 밝혀주고
여기저기 잘 어울려서
의외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면적이 꽤 넓지만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확실히 옷차림이 가벼워지니
계절의 변화를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옆구리와 팔뚝 그리고 배까지
왠만한 곳은 모두 커버가 가능해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