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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일상을 지내다 보면
유독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어요.
오늘이 혹시 그런 날이었다면
잠시 멈춰 서서 깊게 숨을 들이마시며
쉬어가도 좋습니다.
충분히 잘해왔고 또 빛나고 있을테니깐요^^
나를 의심하지 말고 항상
믿고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는 습관을
가져보면 좋을거 같아요.
상징적인 아이템인
로로피아나 로퍼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거예요.
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부분은
최고급 스웨이드 소재 입니다.
그래서 발 모양에 맞게 길들여지기 때문에
로/퍼 특유의 딱딱함이 전혀 없어요.
처음 신어도 여러번 신어서
길들여진 가죽 보다 더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슈즈 입니다.
스웨이드 소재는 관리가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이 신발은 그렇지 않아요.
가벼운 물방울 정도는
바로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서 튕겨 나가거나 맺히게 됩니다.
먼지나 흙이 묻어도 내부 깊숙이
침투하기 전에 털어낼 수 있죠.
그리고 처음신을때부터 편해서
길들이는 과정이 필요없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발등에는 참 장식이 부착되어 있는데요.
자물쇠 모양과 써클 모양으로
걸을때마다 미세하게 움직여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내부에는 로고가 있지만
신었을때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 장식이 로고를 대신하며
포인트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아웃솔은 고무 소재로 되어있는데
과거 요트 갑판에 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 고안된 디자인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현재는 로로피아나 로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디테일 입니다.
일반적인 고무 밑창보다
더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이 듭니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미세한 홈들이 있어요.
탄성이 매우 뛰어나
발의 움직임에 따라 휘어지기도 하고
움직이기 때문에 맨발에 신어도
전혀 무리가 없고
오랜 바깥 활동에도
발이 편안해요.
발등 테두리는 u자형으로 되어있어
모카신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연결부위가 평면적이지 않고
위로 살짝 솟아 있습니다.
이 부분에 스티치 라인이 있어서
파이핑 효과가 있어요.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한땀한땀 정교함이 보입니다.
텅 아랫부분을 확인하면
원산지와 사이즈등
기본 정보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폰트를 사용하였구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본연의 맛을 잘 살리고 싶다면
맨발에 신기를 추천 드리고 싶고
다양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컬러 양말을 추천 드려요.
특유의 부드러운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어떤 하의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하나만 소장하고 있어도
옷의 차림에 따라 질리지 않게
신을 수 있어요.
오늘 만나보실 컬러는
모두 열여섯가지 입니다.
엄~청 다양한 컬러가 있어요.
컬러가 많다는건 그만큼
많은 인기를 증명하기도 해요.
사이즈는
35~39까지 가능합니다.
스웨이드 소재의 블랙은
빛을 흡수하는 컬러예요.
그래서 매트한 느낌으로
묵직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보통 겨울에서 계절이 바뀌면
모두 밝게 입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럴때 전체가 밝은 색이면
붕떠 보일 수 있어서
슈즈는 블랙으로 눌러주는것도 좋아요.
전체적인 실루엣이
안정감이 있어 보여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는
캐주얼한 룩을 보여줄 수 있는거죠.
발이 들어가는 안쪽에는
풀네임 로고가 멋스럽게 표기되어있고
부드럽게 마감되어 있어요.
그래서 로로피아나 로퍼는
맨발에 신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답니다.
뒤꿈치가 막혀 있어도
맨발에 신어도
발이 불편하지 않은건
어느곳 하나 딱딱한데가
없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발을 감싸는 부분도
앞뒤로 다 막혀있어도
전혀 답답하지 않더라구요.
가벼운 무게감덕분에
발목에도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참 장식은 과하게
달랑거리지 않아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상 사계절 모두 신어도 좋은 슈즈예요.
캐주얼,정장등 여기저기
잘 어울리며 계절도
크게 타지 않아서 운동화 만큼
자주 신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신고 나면 아마 다른 로.퍼는
불편하게 느껴져서 못신을지도 몰라요.
남은 색상들과 남은 착샷들까지
야무지게 소개해 드릴게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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