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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 오후가 되면
집중력이 가장 흐릿해 지는 시기 입니다.
그럴때는 기지개를 크게 한 번 켜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고 있는
스스로를 칭찬하며 좋아하는
차나 음료를 마셔보는것도 좋아요.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고야드 봉보니에르 가방 입니다.
모두 열한가지 컬러가 있어요.
흔하지 않은 원통형 실루엣으로
캐주얼한 옷부터 드레시한 옷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두개의 핸들을 이용하여
토트백,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데요.
이 핸들은 가죽 소재로 되어있고
적당한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립감이 뛰어나요.
그리고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손에 들었을 때 가장 편안한
핸들 입니다.
그리고 길이감도 그렇고
부착된 위치나 마감처리를 보아도
견고하다는게 느껴져요.
면과 마 소재를 혼합한 캔버스 소재로
특수 코팅 처리 되어있어
생활오염에 강합니다.
가죽과 비교해 보면 무게감이 가볍고
장시간 들고 있어도 피로감이
확실히 덜한거 같아요.
그리고 특수 코팅 처리된 부분은
물과 오염에 강하고
긁힘이나 마모에도 강력해요.
그래서 오래 들어도 깨끗한 느낌 있죠.
관리또한 편해서 너무 좋답니다.
두개의 핸들은 외부에 부착되어 있어요.
핸들과 가방이 만나는 부분에
가죽패치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본체와 동일한 가죽과 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패치는 핸들에 가해지는
무게 하중을 본체의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줍니다.
그리고 단순히 스티치로만
고정된게 아니라 가죽과 캔버스를
단단히 밀착시켜 장시간 사용해도
부위가 늘어나거나 찢어지지 않아요.
사이즈는
(30*12.10.5cm)입니다.
원통형 모양에 가로로 길어요.
그래서 수납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바닥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가죽 패치가 중앙에 위치해 있어
무거운걸 넣어도 아래로 꺼지는걸
최대한 방지해 줍니다.
입구는 지퍼 잠금을 사용했어요.
지퍼가 두개라 좀 더 편하게
오픈이 가능해요.
데일리 소지품 외 더 필요한것들도
충분히 들어 갑니다.
이제 손에 들고다니지 말고
고야드 봉보니에르 가방안에
넣어다니세요.
다양한 컬러의 착용샷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핸들과 가방의 연결 부분을 보시면
고리가 있는데 여기에
악세서리를 달아서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요즘은 악세서리만 잘 활용해도
매일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색상도 자세히 만나보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렌지 컬러 입니다.
이제는 밝은톤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 왔잖아요.
그래서 이런 컬러풀한 컬러감이
눈길을 사로잡는거 같아요.
바디부분과 핸들 부분의 소재가 달라서
같은 컬러를 입혀도
살짝 다르게 보여요.
오히려 과하지 않은
투톤같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지퍼 한쪽끝을 보시면
측면 하단부까지 내려오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입구 오픈이 좀 더 쉽고
넓게 오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부 공간이 넓기 때문에
부피감 있는 소지품도 넣을 수 있잖아요.
입구가 작으면 수납이 불가한데
지퍼를 하단부까지 위치하게 하여
부피있는 소지품도 충분히
넣을 수 있게 했어요.
그래서 운동다닐때나
여행갈때도 유용해요.
두개의 지퍼 끝은
로고의 첫글짜를 딴
알파벳 G모양으로 되어있어요.
이 부분이 넓기 때문에
따로 지퍼퓰러는
부착하지 않았답니다.
역시 다양한 컬러의 착샷들 이예요.
컬러 구성이 정말 좋잖아요.
마음에 드시는 컬러나
그동안 찜해 두었던 컬러들을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고야드 봉보니에르
상세컷으로 보여드리는
마지막 색상 입니다.
둥근 모양이라 사이즈가 어느정도 있어도
앙증맞고 입체적인 구조가
선물 상자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일반적인 쉐입이 아니기때문에
소장하신 다른 가방과도
겹치지 않아요.
핸들은 따로 길이를 조절할 수 없어서
너무 짧지 않게 마감했어요.
그래야 어깨에도
충분히 걸칠 수 있답니다.
이제 남아있는 색상들은
정면샷으로 모아서 소개해 드려요.
컬러가 달라지면서
매력이 어떻게 달라지는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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