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기운이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 입니다.
그래서 옷차림도 애매해지고
가방이나 신발들도 더 신경쓰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매일 예쁨을 잃지 않는
우리 잇님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 포스팅 주목해 주세요~~





직선적인 사각형 형태를 기본으로 하되
모서리 부분은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되어 딱딱하게만
보이지 않는 미우미우 아이비백 입니다.

정면에는 아이코닉한 로고가
자리하고 있어 적당한 포인트가 되구요.
후면에는 로고가 없기 때문에
앞뒤 구별이 쉽습니다.
그리고 로고 자체가 과하지 않아
사실상 앞뒤를 바꿔서 연출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그냥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죠.
하지만 미우미우 아이비백은
워낙 인기 있는 모델로
그냥 데일리백에 그치지 않습니다.
모던하면서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죠.
특히 오늘 보시는 디자인은
특유의 가공법이 들어간 부드러운 가죽으로
광택감부터가 남달라서
시선이 안갈수가 없어요.

측면 상단에는 고리가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스트랩을 연결해서
크로스바디 형태로 연출해도 좋습니다.
스트랩을 연결하기도 하지만
저는 여기에 인형이나 주얼리 악세서리를
많이 걸어두고 있어요.
위치도 딱 적당하고
또 악세서리를 걸었을때와
걸지 않았을때 느낌이 다르잖아요.
매일 가방을 새롭게 보이게 하는건
역시 악세서리의 힘 아니겠어요.

스티치 라인 보이시죠?
숨길려면 확실히 숨기고
또 이렇게 보이게 할거면
한땀한땀 정교해야 합니다.
간격이나 라인 자체가
정교해서 확대해서 보아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핸들은 바디와 연결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라운드 형태기 때문에
어깨에 걸쳤을 때 불편하지 않아요.
핸들 길이가 길어도
가방 쉐입이 어정쩡하면
어깨에 걸쳤을 때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하지만 몸에 착 감기는게
하루종일 메고 있어도
될거 같더라구요.


가방은 슬림한 형태지만
세로로 길기 때문에
수납력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내부 보시면 이렇게
지퍼 잠금 포켓도 있어요.
보조공간이 있으면 확실히 수납이
쉬워지는거 같아요.
뒤죽박죽 섞일 수 있는 소지품도
깔끔하게 분리가 되고
중요한 소지품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죠.

손으로 들고다닐 수 있는
가벼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어요.
블랙컬러이지만 광택감 때문에
존재감이 뒤처지지 않습니다.



미우미우 아이비백
오늘 보셔야 할 컬러는
모두 세가지 입니다.
세가지 모두 무난한데
광택감이 하나같이 살아있어서
일반 컬러와는 느낌이 또 달라요.

가방 사이즈 안내해 드릴게요.
사이즈는
35*40cm 입니다.

폭이 거의 없지만
수납후에는 부피감을
유지해요.
그래서 더 매력있어요.
꼭 소지품이 많다고 해서
큰 가방을 사용하는건 아니잖아요.
키가 크신분들도
평소 빅백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게 바로
빅백 입니다.

너무 과한 크기는 아니기 때문에
착샷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모서리가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
직사각형 가방이지만
딱딱한 느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에 들었을 때 가장 예쁜 비율의
핸들로 어깨에도 충분히 가능해요.




가방을 접을 수 있을만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구는 따로 잠금버튼은 없어요.
슬림한 형태들은 대부분
잠금버튼이 없잖아요.
그래도 두개의 핸들을 같이 들면
내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깊이감이 있잖아요^^
내부 지퍼보조포켓 바로 아래에는
사각으로 된 로고택이
부착되어 있어요.
요런 포인트 또 중요하죠^^

컬러별로 매력이 다른만큼
착샷도 야무지게 챙겨 보세요.
여유있는 넉넉한 핏과
편안한 실루엣이 압권 입니다.
특히 자켓 위에도 걸칠 수 있는
핸들의 길이를 눈여겨 봐주세요.




마지막 색상 만나보도록 해요.

정면 로고는 컬러가 과하지 않지만
스티치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사실 이 로고 외에는
장식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정도 포인트는
필요한거 같아요.





넉넉한 수납력을 가지고 있고
외관도 심플한데 특별해요.
이런 두가지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기 힘든거 아시죠?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인기 있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