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설을 파헤치다 : 발렌시아가 르시티 Le City 상세한 리뷰를 원할때~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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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설명





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2월은 짧은 달이라 그런지
3월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구요.
다른 달보다 며칠이 적어서 그런지
마음이 괜히 바빠질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미리 봄 같은 기분을 느끼며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볼게요.


2000년대 초반
모터백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가방을
지금은 발렌시아가 르시티 라고 합니다.
자글자글한 크랙 효과가 들어간
가죽 소재로 만들어져
처음 사용해도 오래 사용한듯
오래 사용해도 처음 사용한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언제 소장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매끈한 가죽보다 훨씬 오염에
강해서 데일리로 많이들 사용하더라구요.
또한 사용하면 할수록 더 멋있어지는
그런 가방이 있죠.
그중에 대표백이 아닌가 싶어요.
그만큼 스크래치나 외부에 의한
충격에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오늘 만보시는 디자인은
31*19*9cm의 크기로
수납력까지 넉넉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앞과 뒤가 확실히 다른데요.
정면에는 지퍼 잠금 디테일에
가죽 퓰러를 길게하여
포인트를 주었구요.
후면은 또 깔끔해요.
그리고 측면은
가죽벨트가 상단에 있어서
이 부분을 잠그게 되면
아래 사진과 같은 모양이 만들어 집니다.
입구는 모아주고
그 아래로는 적당한
폭을 가지게 되는거죠.
입체적이면서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들기 때문에
직사각형 형태의 버킷백 기분이 들어요.

바닥은 넓직하고 길어요.
그래서 수납력이 우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닥 가운데 부분을
가로지르는 가죽은 가방이
밑으로 처지지 않게 해줍니다.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죠.

두개의 핸들을 이용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는데요.
보시는것 처럼 꽤 길어요.
그래서 어깨에 충분히 걸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중간중간 스터드징을
마주할 수 있어요.
기능적 역할보다
장식적 역할을 더 많이 하는거 아시죠?
이게 바로 예전 모터백의 감성
아니겠어요^^

입구는 지퍼로 열고 닫기 때문에
어떤 소지품을 넣어도
안전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공항에 가보셔도
이 가방을 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을거예요.
스크래치나 흠집에 강해서
여행지에서도 편하게 사용 가능하고
또 수납력이 좋다보니 여권부터
부피있는 소지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어요.



오늘 준비한 발렌시아가 르시티 가방은
모두 세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색감이 강하고 눈에 확 튀는 컬러들은
아닌거 같아요.
은은한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색상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남,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용 디자인이라 색상에도
더 많은 신경을 썼답니다.














위에서 다양한 착샷을
만나보셨는데요.
디테일 하나하나가 멋스럽지만
또 어떻게 꾸미냐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가방 입니다.
물론 색상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있어요.

실제로 만나보시면
광택감이 있어요.
너무 눈에 튀는 광택감은 아니고
은은한 광택감이라
색상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정면에는 가로 절개형 지퍼 포켓도 있지만
하단부 모서리에 벨트 디테일이 있어요.
아마 balenciag 하면
많이 떠올려 지는 장식일거예요.

측면 상단의 버클은
폭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구멍이 하나가 아닙니다.
원하는 만큼 조여서
사용할 수 있는거죠.
그 아래로 떨어지는 주름이
진짜 매력적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측면 디테일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긴 핸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버튼이 있어요.
이 버튼은 언제든 해제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시간 메고 있거나
들고다닐때는
핸들을 하나로 모아주면
더 편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부는 오염을 고려하여
블랙톤으로 마감해 두었구요.
메인 지퍼에도
지퍼퓰러를 길게하여
지퍼뿐만 아니라 포인트 효과까지
곁들였습니다.



발렌시아가 르시티
마지막 색상 구경해 볼게요.

소장가치가 있는 컬러라고 생각해요.
흔하지 않지만 또 데일리로도
적합한 컬러 입니다.

로고를 크게 내세우지 않아도
디자인 자체가 포인트가 되고
정체성을 알아서 보여주는 핸드백 입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